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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이건희 27법칙' 삼성을 300배 성장시킨 비밀 정보

by HE스토리 2022.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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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27법칙' 삼성을 300배 성장시킨 비밀은 무엇일까? '책' 이건희 27법칙을 통해 삼성의 성장배경에 어떠한 비밀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김병완 지금 / 펴낸이 류종렬 / 펴낸곳 미다스북스

 

해외 언론이 바라보는 이건희 회장

국내 기업인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 선정세계 100대 인물에 뽑힌 삼성 이건희 회장은 자기 자신이 인재임을 알고 있을까? 이건희는 기업인 부문에서 스티브 잡스, 래리, 페이지 등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올해의 인물 100인(2005년)에 선정된 바 있다. <타임>은 삼성의 이 회장을 처음으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삼성그룹 이 회장이 무명의 삼성전자를 소니에 도전장을 내미는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탈바꿈시켰다.’설명했다. 이건희에 대해 탁월한 리더라고 평가해 주는 언론은 <타임>뿐만 아니라 영국의 경제 일간지 <파이낸셜타임스>역시 존경받는 세계 재계 리더에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유일하게 선정했다. 2003년 11월 24일 <뉴스위크>에 실린 그의 기사 내용은 해외 언론들이 이건희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잘 알 수 있다.

 

이건희 27법칙의 내용과 9가지 핵심 키워드 비밀 정보

1. 진돗개 : 집요함으로 끝장을 보라

진돗개 이건희는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다. 목표에 대한 집중력과 끈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물건에 대해 호기심이 생기면 책을 찾아보고 사용해 보는 정도에서 끝을 맺지 않는다. 직접 분해해 보고, 조립해 보고, 남들이 잘 보지 않는 제품의 속까지 다 들여다봐야 직성이 풀린다. 개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면 개를 기르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더 깊게 더 넓게 남들보다 한 단계 혹은 두 단계 더 깊이 들어가서 끝장을 봐야 한다. 이러한 특성이 이건희의 리더십을 형성한 주요한 동력이었던 것이다.

 

2. 영화 : 다각적으로 사고하라

이건희는 혼자서 깊이 생각하고 사고하는 습관이 생겼다. 고독한 이건희에게 몰입하는 습관을 길러 준 것은 바로 영화 감상이었다. 이건희가 일본에 있을 때는 일본 영화의 전성기 때이다. 그때 초등학생이었던 이건희는 1,300편에서 2,200편의 영화를 탐독했다. 이건희는 기계만 분해하고 조립한 것이 아니라, 영화를 보면서 영화도 분해하고 조립했던 것이다. 연출가의 시점에서, 출연자들의 시점에서, 카메라맨의 시점에서 그는 영화를 쪼개고 분석하며, 영화에 출연한 배우는 물론이고 만든 사람까지 모든 이들을 분해하고 연구했다. 다각적이고 입체적인 사고는 거저 주어진 것이 아니었다.

 

3. 마니아 : 천재와 마니아, 그들과 소통하라

내게 욕심이 하나 있다고 하면 사람에 대한 욕심이며, 세계에서 제일 많을 것이다. 조금이라도 나보다 나은 사람, 우수한 사람은 한 사람이라도 안 내놓는다. 돈 몇 푼 펑크 나는 것은 신경도 안 쓴다. 우수한 사람을 더 데리고 더 효율을 내면 되는 것이다.” 그가 1995년 했던 말이다. 또한 핵심 인력 확보에 자신의 업무 절반을 두고, 사장 평가 항목에 이것을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4. 스포츠 : 에티켓과 룰을 지키며 상대를 제압하라

이건희는 삶의 과정을 경영에 대부분 활용한다. 그게 그가 보통사람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기도 하다. 골프를. 좋아했던 이건희가 골프 선수 박세리를 통해 스포츠 마케팅의 대박을 터뜨린 것 또한 우연이 아니었을 것이다. 이건희는 좋은 골프 선수를 기르면 국가엔 명예, 개인엔 부와 영광, 스폰서 기업엔 브랜드 가치 제고의 효고가 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곧이어 무명에 가까운 박세리 선수를 1996년 말, 계약금 8억 원, 연봉 1억 원이라는 파격 조건으로 정식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바로 2년 후인 1998년 삼성 브랜드가 과할 만큼 크게 찍힌 모자를 쓴 동양의 여자 선수가 미국 LPGA에서 우승을 하는 기적이 일어났다. 삼성의 브랜드 광고 효과는 계약금의 수백 배 혹은 수천 배를 넘어서게 되었던 것이다.

 

5. 목계 : 카리스마로 상대를 제압하고 목표를 달성하라

이건희는 아버지 이병철로부터 목계의 가르침을 배웠다. 그리고 그는 그러한 가르침대로 작인 일에 에너지를 다 쏟아붓는 평범한 싸움닭이 아니라. 눈앞에 보이는 것들에 마음이 심하게 흔들리며 요동치는 그런 소인배가 아니라. 태산 같은 경영자로 자신을 성장시켜 나갔다.

 

6. 메기 : 끊임없는 경쟁으로 조직을 강화하라

메기론으로 삼성인들의 지속적인 변화를 요구했다. 이건희는 메기론을 역설하면서 끊임없는 경쟁을 통한 스스로의 단련을 주문했다. 뿐만 아니라, 이건희 자신도 끊임없는 단련과 훈련으로 삼성의 회장이 되었고, 삼성을 초인류 기업으로 이끌 수 있는 훌륭한 경영자로 도약했다. 그가 설파한 메기론은 삼성인들의 용어를 통일하고 압축한 <삼성인의 용어집>이라는 책에도 잘 정리되어 있다 "논에 미꾸라지를 키울 때 한쪽 논에는 미꾸라지만 넣고, 다른 한쪽엔 미꾸라지와 함께 메기를 넣어 키우면 어떻게 될까요? 메기를 넣어 키운 쪽 논의 미꾸라지들이 훨씬 더 통통하게 살이 쪄 있었다고 합니다. 그 미꾸라지들은 메기에게 잡혀 먹히지 않으려고 항상 긴장한 상태에서 활발히 움직였기 때문에 더 많이 먹어야 했고 그 결과 더 튼튼해질 수밖에 없었던 건이죠.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그 순간이 가장 위험하다는 말처럼 메기의 자극은 꼭 필요하며, 각자의 마음속에 메기를 키우고, 특히 관리자가 스스로 좋은 의미의 메기다 될 때, 우리가 지향하는 진정한 자율 경영을 이룰 것입니다."

7. 논어 : 사람을 가장 소중히 여겨라

기업에서 인재를 양성하지 않는 건 일종의 죄악이고, 양질의 인재를 활용하지 못하고 내보내는 건 기업경영의 일대 손실이다.”라는 사실을 잘 알고 었었던 이건희는 기업이 곧 사람이고, 기업의 운명을 인재에게 잘려 있을 뿐만 아니라, 남의 귀한 자식을 데려다 교육시켜서 발전시키지 못하는 것은 죄악이라고 생각했다. 입사 4년에서 5년이 되는 대리급을 1년간 외국에 보내 생활하게 하되, 업무 등 의무는 절대로 주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 나라 언어를 하루 44시간 이상 공부하게 하는 것이 유일한 의무이고, 그 이외에는 모두 자유생활을 하도록 했다고 한다. 또한 해외출장 때 하루 동안은 반드시 관광을 실시하고, 샘플용 선진제품을 구입하면 회사가 지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8. 연 : 기회는 위기에서 포착하고, 기회에선 위기를 대비하라

바람이 매서울수록 연은 더 높게 뜰 수 있다. 위기를 도약의 계기로, 불황을 체질 강화의 디딤돌로 삼아야 한다. IMF.. 사람이나 기업의 진면목은 위기 상황일 때 제대로 드러난다. 그런 점에서 위기를 잘 극복해 낼 수 있는 사람이나 기업이라면 훌륭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건희는 그러한 위기 상황을 잘 극복해 내는 수준을 뛰어넘어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으라고 주장하고 있다. 바람이 강하게 불수록 연은 더 높이 뜰 수 있다는 것이다. 위기상황일수록 인간은 움츠러들 수밖에 없고, 사고나 행동의 폭이 감소하는 것이 당연한 현상이다. 하지만 이건희는 위기상황일수록 더 많은 기회를 포착하고, 그것을 이용하라고 주문했다. 그는 자신이 주장하는 데로, 2012년 삼성의 경영 전략 역시 매우 공격적인 투자 경영임을 밝히고 있다.

 

9. 독서 : 지독한 독서로 자신과 조직을 도약시켜라

한때 삼성은 일본의 소니, 도시바, 히타치 같은 전자기업과는 경쟁 상대에 들지도 못했다. 글로벌 기업인 인텔이나 휴렛팩커드와는 비교 자체가 되지 않았다. 그렇지만 지금은 어떤가. 일본을 대표하는 소니는 삼성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에 밀려 사상 최악의 적자와 감원 사태에 이르렀다, 수십 년 동안 아성을 지켜오던 인텔과 휴렛팩커드는 이제 삼성보다 낮은 대우를 받는다. 이. 모든 일이 최근 10년 사이에 벌어진 일이다. 이건희 스스로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통해 자신과 삼성의 역량을 끌어올린 것이다. 결국 기존의 것을 경영에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이 시대 최고의 관건이다. 그리고 독서는 이러한 혁신을 가능케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이건희 삼성 회장의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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